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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인더 등 한경 글로벌 스케일업 센터 입주 … ‘유니콘 인큐베이터’ 첫발 뗐다

팜인더 2018-12-14 11:22

팜인더 등 한경 글로벌 스케일업 센터 입주 … ‘유니콘 인큐베이터’ 첫발 뗐다


국민대와 한국경제신문사의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육성 프로젝트가 첫발을 내디뎠다. 서울 중림동 한경 사옥 내에 마련된 ‘글로벌 스케일업 센터’에 해외송금 핀테크(금융기술) 업체인 소다크루, 애완동물 행동교정 서비스 업체인 반려동물 등 10개 업체가 둥지를 틀었다. 언론사가 스타트업 인큐베이터를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큐베이터는 법인 설립 단계의 초기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투자자 연결, 판로 개척 지원

국민대와 한국경제신문사는 13일 한경 사옥에서 스타트업 스케일업 센터를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유지수 국민대 총장과 김기웅 한국경제신문 사장, 입주 스타트업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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